연결 → 첫 저장 → 첫 검색. 세 걸음이면 AiAkiv가 도는 걸 볼 수 있다.
클라이언트별(Claude·Codex·Cursor 등) 구체 연결 설정은 playbook 이 레시피로 다룬다. 여기서는 어떤 클라이언트든 공통인 큰 흐름만 잡는다.
0. 계정과 프로젝트
app.aiakiv.com에 로그인한다(이메일).- team(조직)과 그 안의 project(저장 좌표)를 하나 만든다. 지금 저장이 향하는 곳을 active target이라 부른다. 상세는 팀과 프로젝트.
혼자 테스트만 할 거면 기본 프로젝트 하나로 충분하다.
1. AI 클라이언트에 AiAkiv(MCP)를 연결한다
AiAkiv는 MCP(Model Context Protocol)로 AI 클라이언트에 붙는다. 붙고 나면 클라이언트 안에서 AiAkiv 도구들이 보인다. 대표 도구를 하는 일로 정리하면:
| 도구(역할) | 하는 일 |
|---|---|
| 저장 | 기억을 저장한다 (쓰기) |
| 검색 | 기억을 검색한다 (읽기) |
| 저장 대상 확인 | 지금 저장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한다 |
| 원문 조회 | 검색으로 찾은 이벤트의 원문을 가져온다 |
연결 방법은 클라이언트마다 다르다 → playbook 참조. (도구의 실제 호출 이름은 AI를 위한 안내에 정리돼 있다.)
AI에게 시켜서 붙이기 (MCP 레지스트리)
AiAkiv는 공식 MCP 레지스트리(registry.modelcontextprotocol.io)에
com.aiakiv/memory 로 등재돼 있다. 레지스트리를 검색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라면
aiakiv 또는 memory 로 찾아 연결을 직접 등록할 수 있다. 주소를 손으로 옮겨
적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고, 붙고 나서 로그인 한 번 승인하는 건 똑같다.
ChatGPT는 이 방식이 안 된다. ChatGPT 앱은 레지스트리를 검색하지 못하고 MCP 설정을 스스로 쓰지도 못한다. 무엇보다 우리 로그인 창을 띄우지 못한다(인증이 필요하다는 응답을 받고도 "토큰을 환경변수에 넣으라"고 안내한다). ChatGPT에서는 설정 → 커넥터에서 주소를 직접 추가하고, 로그인 선택지가 없으면 콘솔에서 발급한 프로젝트 API 키를 넣어야 한다. 자세한 절차는 playbook 참조.
두 방식이 무엇이 다르고 언제 무엇을 쓰는지(그리고 키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연결 인증.
2. 첫 저장: ak로 명령한다
AiAkiv는 아무 말이나 저장하지 않는다. ak로 명시적으로 명령할 때만
저장한다. 그냥 "기억해둬"로는 저장되지 않는다. 실수로 잡담이 그래프에 쌓이는 걸
막는 안전장치다.
ak 저장해줘: 전투 시스템을 실시간에서 턴제로 바꾸기로 했다.
이유는 웹 입력 지연과 로그라이크 문법 불일치. 커밋 a1b2c3d.
좋은 기억을 만드는 규약(결정은 4요소로, 같은 대상은 같은 이름으로 등)은 저장하기.
3. 첫 검색: 그냥 물어본다
ak 전투 시스템 설계가 어떻게 바뀌었어?
AiAkiv는 의미 기반(hybrid)으로 관련 이벤트를 찾고, 각 결과에 왜 걸렸는지(reason) 와 어떻게 이어지는지(연결 지도) 를 함께 준다. 키워드가 안 겹쳐도 찾는다.
검색을 제대로 쓰는 법(@로 작성자 좁히기, 인과·시간 질문)은
검색하기.
확인 체크리스트
- [ ]
app.aiakiv.com로그인, team·project 생성 - [ ] 클라이언트에 MCP 연결 (playbook)
- [ ] 저장 대상(active target) 확인
- [ ]
ak ...로 한 건 저장 - [ ] 저장한 내용을 검색으로 되찾기
다 됐으면 원리로 → 핵심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