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kiv의 메모리는 팀이 소유하고, 팀 밖에서는 검색해도 안 나온다. 공개 메모리는 그 예외다. 처음부터 누구나 읽으라고 열어 둔 팀이다.
한 줄 요약. 누구나 초대 없이 붙어서 읽을 수 있다. 쓰지는 못한다. 그리고 누구나 자기 팀에 바로 이어 둘 수 있다: 상대 동의도, 초대 코드도 없다. 다만 공개 메모리를 만드는 것은 지금 AiAkiv만 할 수 있다.
1. 무엇이 다른가
보통 팀은 초대를 받아야 들어간다. 공개 메모리는 그 단계가 없다.
| 보통 팀 | 공개 메모리 | |
|---|---|---|
| 들어가기 | 초대 → 수락 | 없음: 바로 붙는다 |
| 멤버십 | 필요 | 불필요 |
| 읽기 | 멤버만 | 누구나 |
| 쓰기 | 역할에 따라 | 아무도 못 한다 |
읽기 전용은 예외 없다. 소유자도 그 자리에서는 못 쓴다. 공개 메모리에 붙은 연결은 저장 기능 자체가 꺼진다. 저장하려면 본인 팀의 프로젝트로 돌아와야 한다.
만드는 것은 아직 AiAkiv만 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는 공개 메모리를 새로 만들 수 없다. 지금 있는 공개 메모리는 전부 AiAkiv가 만든 것이다.
한 번 공개하면 누구나 읽고, 검색에 걸리고, 내려도 남에게 남는다. 그래서 올라온 자료가 불법이거나 올려서는 안 되는 것인지 걸러 낼 수단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 그 수단을 보완한 뒤에 일반 사용자에게도 열 계획이다.
2. 붙어서 읽기: 두 가지 방법
콘솔의 공개 읽기(Explore) 화면에서 고른다. 목록은 누구에게나 같다: 내가 가진 것과 무관하게 공개된 팀이 전부 보인다.
① 저장 대상(Main)을 그쪽으로 돌린다
switch 링크를 누르면 그 공개 팀을 읽는 상태가 된다. 간단하지만 그동안은 저장이
막힌다: Main이 읽기 전용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잠깐 훑어볼 때 쓴다.
② 연결 하나만 공개 팀으로 고정한다
?project=__public:<팀 id> 를 설정에 넣으면 그 연결만 공개 팀을 읽는다. Main은
그대로라 다른 연결에서는 평소처럼 저장한다. 폴더 바인딩과 같은
구조다(폴더 바인딩).
공개 팀에는 프로젝트 고정 키를 만들 수 없다. 내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이다. API 키로 붙으려면 계정 키를 발급해 쓴다(연결 인증). 이때 헤더 둘이 각자 다른 일을 한다.
Authorization은 누구인가,X-K2G-Project는 무엇을 읽는가.
붙은 뒤 get_save_target 을 부르면 binding 이 "public-read" 로 뜬다.
저장이 왜 막히는지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Claude Desktop).
3. 내 팀에 이어 두기: 공개 이음
공개 메모리를 제대로 쓰려면 이렇게 한다.
붙어서 읽는 것과, 내 질문에서 함께 나오는 것은 다르다. 공개 메모리에 직접 붙으면 그 메모리만 읽는다. 내 기억과 섞이지 않는다. 공개 이음은 그 둘을 잇는다.
콘솔 → 팀 → 연결 → 공개 이음에서 켠다.
- 상대 동의도, 초대 코드도 없다. 이미 공개된 기억이라 스위치만 켜면 된다. 일반 연결이 양쪽 소유자의 합의를 거치는 것과 다른 점이다(연결).
- 어느 팀에 이어 둘지 직접 고른다. 팀마다 따로 켠다.
- 켜면 두 쪽에서 이름이 같은 것들을 자동으로 이어 둔다. 그래야 탐색이 내 기억에서 공개 기억으로 건너간다.
- 끄면 탐색이 더는 따라가지 않고, 이어 둔 이름 연결도 정리된다. 언제든 다시 켤 수 있다.
켜 두면 대화 중에 링크 도구가 공개 메모리를 함께 본다. 내 기억에서 출발한 질문이 공개 자료까지 건너갔다 온다.
이름 이음은 손봐야 한다
자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이름이 똑같은 것들뿐이다. 놓친 쌍이나 이름이 다른 같은 대상은 직접 이어야 하고, 잘못 이어진 것은 제외한다. 공개 쪽 목록에는 공개된 기억에 등장하는 이름만 나온다.
이름 이음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손보는지는 연결와 같다. 공개 메모리와 내 메모리를 이름으로 이어 두어야 탐색이 건너간다.
4. 무엇을 기대하면 되나
공개 메모리는 원문 창고가 아니다. 통계 숫자나 보고서 원문을 그대로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질문할 만한 형태로 가공된 기억이 들어간다.
"유가가 24개월 만에 가장 높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독일 성장률 전망을 1%에서 0.66%로 내렸다"
"실업률 4.2%"라는 값 자체는 기억할 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변화·연결·이력이 남는다. 원문이 필요하면 그 기관의 원본을 봐야 한다.
자주 겪는 문제
- 공개 메모리를 직접 만들고 싶다. 지금은 만들 수 없다. AiAkiv만 만들 수 있고, 불법 자료를 걸러 낼 수단을 갖춘 뒤에 열 계획이다(§1).
- 붙었는데 저장이 안 된다. 정상이다. 공개 메모리는 읽기 전용이고, 저장하려면 본인 팀 프로젝트로 Main을 돌려야 한다.
- 공개 메모리를 읽는데 내 질문에서는 안 나온다. 붙기만 하고 공개 이음을 안 켰거나, 켰지만 이름이 하나도 안 이어진 것이다. §3을 본다.
- 엉뚱한 결과가 섞인다. 흔한 단어가 잘못 이어진 경우다. 이름 이음에서 제외 한다.
- API 키로 붙이려는데 프로젝트 키가 안 만들어진다. 공개 팀은 내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렇다. 계정 키를 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