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가 이 안내서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다. 한 문장으로 시작한다:
AiAkiv는 회사 밖에 있는 외부 서비스이고, 저장한 것은 영구히·검색 가능한 형태로 남는다. 그래서 "무엇을 저장하느냐"가 곧 보안 문제다.
AiAkiv는 파일 창고가 아니다 (다시)
AiAkiv란에서 말한 걸 여기서 한 번 더 못 박는다. AiAkiv는 "무엇이 일어났고 왜 그랬는지"를 기억하는 곳이다. 결정과 맥락. 문서 원본을 통째로 올리는 곳이 아니다. 이 구분이 지켜지면 보안 사고의 대부분이 애초에 안 생긴다.
- 좋음: "인증 방식을 세션 쿠키로 정했다. 이유는 XSS 방어. 대안 JWT는 기각."
- 위험: 사내 설계 문서·소스 파일·고객 명단을 통째로 붙여넣기.
가장 좋은 활용: 자료는 딴 데, 관계만 AiAkiv에
원본은 원래 있어야 할 곳에 두고, AiAkiv에는 그 사이의 관계·맥락만 남긴다:
- GitHub에 코드를 두고, AiAkiv에는 코드를 만든 과정·결정을 저장.
- 드라이브에 파일을 두고, AiAkiv에는 파일의 요약본을 저장.
- AI와의 대화 자체를 저장.
이러면 원본 보안은 원래 시스템이 지키고, AiAkiv는 "왜 이렇게 됐는지"만 기억한다.
저장하면 안 되는 것
특히 회사·조직 환경에서 다음은 넣지 않는다.
- 회사 기밀 / 사내 문서 원본: 설계서, 소스코드 전문, 내부 지표.
- 제3자(고용주 포함)의 기밀: 이용자가 저장할 법적 권한이 없는 정보.
- 개인정보(PII): 실명·연락처·주민번호 등. 남의 것은 물론.
- 비밀값: API 키, 토큰, 비밀번호, 인증서.
AiAkiv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면책)
솔직하게 선을 긋는다.
- 할 수 없는 것: AiAkiv(또는 그 안의 AI)가 "이 텍스트를 이용자가 저장할 권리가 있는지"를 판별할 수는 없다. 표현을 바꿔 넣으면 어떤 자동 탐지도 우회된다. 그래서 서비스가 유출을 원천 차단해 준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 이용자(그리고 소속 회사)의 몫: 무엇을 저장할지 정하고 회사 정책을 지키는 것은 이용자와 소속 조직의 책임이다. → 아래 약관 조항.
- AiAkiv가 제공하는 통제 수단:
- 차단 협조: 회사가 막을 수 있도록 서비스 도메인을 전부 공개한다. 어느 도메인이 데이터를 나르는지까지 아래 기업 관리자에게 에 적어 둔다.
- 비밀값 저장 거부: 명백한 secret 패턴(키·토큰 형태)은 저장을 거부한다.
- (기업용) 승인된 조직 계정만 허용, SSO·감사 로그·IP 허용목록 등은 조직 도입 시 제공 대상이다.
약관 조항 (요지)
이용자는 저장할 법적 권한이 있는 콘텐츠만 저장한다. 제3자(고용주 포함)의 기밀 정보를 무단으로 저장한 데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
정확한 문구는 이용약관을 따른다.
회사 자료를 다루는 사람에게
회사 자료는 회사의 보안 정책을 확인한 뒤 저장하라. 확실치 않으면 넣지 마라. 개인 계정으로 회사 기밀을 저장하는 것은 대개 정책 위반이며, 그 책임은 이용자에게 돌아온다.
기업 관리자에게: 차단하는 법
조직에서 직원의 AiAkiv 사용을 막고 싶다면 회사 네트워크·프록시·CASB에서 도메인을 차단하면 된다. 서비스 도메인은 넷이고, 각각 하는 일이 다르다.
| 도메인 | 무엇 | 차단 효과 |
|---|---|---|
mcp.aiakiv.com |
AI가 붙는 곳: 저장·검색이 전부 여기로 흐른다 | 이 하나만 막아도 데이터가 나가지 않는다 |
app.aiakiv.com |
콘솔(팀·프로젝트 관리) | 설정·관리 차단 |
www.aiakiv.com |
소개·설치 안내 | 안내 페이지 차단 |
card.aiakiv.com |
공개 카드 페이지 → 카드 | 카드 열람 차단 |
막을 것이 하나뿐이라면 mcp.aiakiv.com 이다. 나머지 셋은 읽기·관리 화면이라
데이터가 지나가지 않는다. 반대로 콘솔만 막고 이곳을 열어 두면 차단이 되지 않는다:
AI 클라이언트는 콘솔 없이도 저장한다.
관리형 도입(승인된 조직 계정만 허용, 감사 로그, SSO, IP 허용목록)이 필요하면 조직 도입 문의([email protected])로 연락하면 된다.